자동차 산업이 모여, 이륜으로.
BCM은 현대차 · 기아 · 쏘카 · LG상사 등 자동차 · 완성차 · 모빌리티 산업의 베테랑이 모여 만든 팀입니다. '이미 검증된 표준을 새로운 산업에 옮긴다'는 미션을 공유합니다.
실제 인물 사진 대신 기술 조직의 역량을 보여주는 R&D 랩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.
-
김성우 (Sungwoo Kim)
대표이사 / CEO
포항공과대학교(POSTECH) 산업경영공학 석사
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·TaaS본부에서 모빌리티 신사업(FMS, 화물 플랫폼, EV 자동충전, 인도 카셰어링·카헤일링)을 기획. LG상사(현 LX인터내셔널) 자동차사업팀에서 인도 전기버스 사업 개발 및 한-중-인도 3국 무역 실무. 약 200억 원 규모 V2G 국책과제 제안·수행. 인도 모빌리티 5년+.
-
홍준호 (Junho Hong)
기술이사 / CTO
고려대학교 공학박사 (기계공학·로보틱스)
현대자동차그룹에서 자동차 FMS 솔루션 백엔드 개발. 쏘카에서 카셰어링·렌트용 차량 FMS 단말기 기획·상용화 총괄. 디지털 신호 처리·시스템 엔지니어링·비전 컴퓨팅 전문. SCI 논문 4편.
-
황인태 (Intae Hwang)
책임연구원 / H/W Lead
한양대학교 공학사 (기계공학)
현대자동차·기아 양산 품질 엔지니어 10년+. 자동차 전장·배터리 시스템의 소싱·양산 품질 안정화·공정 최적화·원가 관리. FMS 단말기 H/W 개발 리드.
-
황인재 (Injae Hwang)
등기 사내이사 / 책임연구
관련 경력 10년+
기업부설연구소 책임/연구. 등기 사내이사로 R&D 전반 거버넌스 담당.
조직 구성 (2026-03 기준)
본사 (BCM)
전북 전주 + 수원 · 13명 (4대보험 기준)
R&D 비중 50%+. 기업부설연구소 인정.
Mobility Operations
리스·렌탈 운영, 정비망, 고객 인수 프로세스
'27년 5,000대 운영 목표 — 300대 당 1명 운영 인력.
Data & AI
Risk Scoring, 데이터 API, e-Call 모델
운행·계약·정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스크 모델을 고도화합니다.